유치원 방과후..
아이들이 추워도 놀이터에서 한시간씩 뛰어 놀고 와요.
바람 불어도 괜찮아요..
씽씽 불어도 괜찮아요..
이 노래를 하면서... 논답니다.
오늘도 아이들과 놀고 집에 왔는데..
집에 돌아와 도서관 가야겠단 생각을 했지만..
아이들 노는 것 한시간씩 지켜보고 있다 집에 돌아온 제가..
몸이 꽁꽁 얼어서 녹다 보니..
잠이 쏟아져 움직이질 못하겠더라고요.
낮잠 자느라 도서관엘 못갔지만..
아이들 방학하는 날까지 열심히 같이 놀아주려고 해요.
내일은 많이 춥다고 하니.. 옷을 많이 입고 가야겠어요. ㅎㅎ







> 








조이맘
저는 밖에서는 며칠에 한번씩 놀아주는 것도 쉽지 않던데.. ^^
많이 뛰어놀수록 건강하고 성격도 좋게 자라는 거 같아요.
저도 좀 더 실행해봐야겠단 생각이 드네요.
근데 이번주말은 정말정말 추워요. ㅠㅠ
답글
두남매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