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가 그 책이 있어서 봤는데요.. 저는 만족스럽던데요.
프뢰벨보다는 권 수도 많고, 글도 좀 더 많아요. - 전 프뢰벨 위인이 있거든요..
각 권 뒷쪽에는 '못다한 이야기' 방식으로 위인의 생가나 유적지 혹은 업적에 관련된 사진이 있어서 아이들에게 현실감있게 이야기 해 줄 수 있게더라구요.
그리고 부모가이드 북이 참 잘나왔던데요..
저희 아이는 1학년인데 이 번 겨울방학때 프뢰벨 위인을 팔고 차일드 위인을 구입해 줄까 생각중입니다. 책을 직접보시고 잘 ~ 판단하세요. 제 개인적인 의견이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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