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쌍둥이 공주님들..
취학통지서가 나왔어요.
두 아이라..
감격도 두배..
아직은 어떨떨하네요.
유치원을 처음 보낼때... 넘 감격을 한지라.
아직까지는 그때만큼 기분이 이상하지는 않는데..
입학식 한다고 운동장에 줄서 있는것 보면..
뭉클할것 같아요.
태어나서 두 아이 혼자 키운다고...
혼자서 엄청 힘들었는데.. 그런 쌍둥이 공주님들이 초등학교에 입학한다고 하니..
지난.. 아이들을 키웠던 순간들이..
영화처럼 지나가네요.
아침마다 두 아이 엉덩이 토닥토닥해주면서...
기특하다고 사랑한다고 안아주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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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맘
학교에서 연락 올꺼예요
반을 따로 할지 다르게 할지 결정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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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남매맘
머 준비한 것도 없이..저 또한 얼떨떨하면서..묘한 기분이 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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