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만능이 되어야 한다는 사실 저도 슬픔니다.여기저기 글을 보면 거의 모든 글이 유아시기나 저학년 맘님들의 글을 많이 볼수 있어요.고학년들은 벌써 공부나 여러가지로 맥을 잡고 있거나 아니면 포기를 하신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저는 이책 제목이 벌써 제 마음에 다가오는데요..제 경험을
말씀드리면 저는 초등6년(참고로 71년생)을 아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했습니다.그런데 중학교 첫시험에서 정말 하위권이었거든요.여러가지 요인이 있죠.우리 반에 우리학교 졸업한 아이가 저 밖에 없어서 친구가 없었어요. 또 가정환경의 변화, 사춘기,영어(새로운 과목),,,,,,,,
그후로 자신감을 잃어버리고 공부와는 먼 아이가 되어 버렸답니다.내성적이고 예민한 아이들은 환경의 변화가 얼마나 크게 작용하는가 -공부와도 연관이 많은것 같아요.
연애를 잘하는 방법을 읽고 연애를 잘할수 없듯이 엄마가 공부 한다는 차원에게 우리아이에게 도움이 될만한것들만 받아들이면 될것 같네요.저도 이책 읽어봐야 겠네요.제목은 꼭 저를 보는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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