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도 그런적이 많아요.마음속으로 생각한것을 자꾸 한것처럼 이야기 하더라구요.그래서 제가 정말 스트래스를 많이 받았는데 기탄에서 나온 행복 심리학이라는 책이 있는데요,월화수목.....이렇게 있는데 금요일엔 거짓말 하지마세요.였건가```정확하지 않는데 기탄 홈피 가시면 있어요.저는 도서관에서 봤는데요,그걸 한권 읽어라고 하시는것이 더 교육적인것 같아요.다른 전래동화는 양치기 소년처럼 거짓말을 하면 어떻게 되는지 ...피노키오처럼 코가 커진다..이런식이지만 그책은 우리아이말이 어머니 저도 모르게 자꾸만 거짓말이 나와요.나랑 똑 같네...그런 공감을 느끼더라구요.어머니 저도 이제 거짓말이 나오려고 하면 엄지 손가락을 이렇게......정말 효과가 있더라구요.그래서 느꼈죠..아
이게 독서치료라는 거구나..하고 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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