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맞는 말씀 이십니다.잘하는 아이는 어머니의 손길이 없이도 잘하지만 그렇지 않은 아이는 조금의 지도가 필요하지 않을까요?특히 저학년때는 방법이라든가 길을 잡아주어야 하다보면 스스로 되지 않을까 합니다.1학기때는 책을 4권 정해주었는데...2학기때는 아직 책을 정해주지 않아서 혹,정보를 얻고자 글을 올렸습니다.상이라는것이 중요하지 않을수도 있지만 우리아이는 아주 자심감을 가져다 주고 모든것에 동기 유발이 되어서 아주 효과적이었습니다.
1학기때 2등을 했기 때문에 아이 욕심을 제가 알기에 약간의 도움을 주고 싶었어요.
족보는 아니더라도 저도 한번 읽어보고 아이와 같이 맵핑으로 정리를 하죠 그럼 잘하더라구요.
너무 높은 목표는 아이가 좌절을 한다고 하는데 ,과정도 중요하다는걸 가르쳐 주어야 하는데,참 저도 부모이다 보니 힘이 드네요.아직까지는 무엇이든 열심히 하고 열심히 한만큼 댓가(?)가 있었거든요.
그림 빼고,,,,,일단 공식적인 대회이니 노력해서 얻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책을 많이 읽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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