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때까지는 어떤 책이 좋더라 하면서 정보도 많고 선택의 폭도 넓었는데.. 아이가 학교에 들어 가니 그런 정보 들이 없네요.학교에서 알려 주는 필독 들은 낱권에다 양도 적어서 .. 아이가 크 듯 독서량도 많아지고 해서 저도 긴 글의 창작을 찾다가 웅진에서 나온 와그와글이 읽기 책이 보기에 딱 좋더군요. 절판된 주머니속 창작도 좋구요 중고 나온 곳도 있습니다. 교원에서 나온 또래 이야기도 같은 류의 책이구요. 그저 집에 있던 유아들의 그림창작을 보다가 이제는 스토리 있는 책도 곧 잘 읽기에 그런 책을 찾던 중에 알게된 책들이구요. 여자 아이라면 와글 와글 읽기 책을 조금 더 좋아 할 것 같아요 독서장과 스티커가 있어 스스로 읽고 정리 하기에 좀 기특 했습니다.올 겨울 이책 다 읽고 독서력이 생기면 다른 긴 글의 책도 준비해 줄렵니다..
> <DIV>작년과 틀리게 올해는 글씨가 많은 책들을 책꽂이에서 꺼내 스스로 읽더군여.</DIV><DIV>초등2년생 딸아이 얘기랍니다.</DIV><DIV> </DIV><DIV>아직 책을 읽어도 모르는 단어를 알려고 하지 않아서 걱정은 되지만(물어본다거나 </DIV><DIV>국어사전을 찾아서 본다면 전체적인 흐름을 더 잘알지 않을까싶은데) 그래도 책을</DIV><DIV>좋아라 하는 딸아이가 기특합니다.</DIV><DIV>내년이면 3학년, , , ,</DIV><DIV>서서히 전집을 준비하려는데 너무 막연합니다.</DIV><DIV>꼭~! 필요한 책들. . . 어떤게 있을까요~?</DIV><DIV>그리구 전집을 대여해주는 곳 사이트나 연락처를 알고싶습니다.</DIV><DIV> </DIV><DIV>날씨가 너무 추으니 감기 건강조심하시구여.</DIV><DIV>아참 메리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DIV><DIV> </DIV><DIV>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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