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성향은 모두 다르답니다. 굳이 여자아이라서..남자아이라서....가 아니라 기본 성향이라는게 있는거죠. 저는 남자아이 6살,4살입니다만 큰애와작은애의 성향이 많이 차이가나요.
중요한것은!
아이 나름대로 가지고 있는 성향을 이시대와 융화될수있도록 뒷받침이 되주어야될것같아요.
어떤 틀로 짜여진 내용을 많은 사람들앞에서 발표하고 외친다해서 어느정도 자신감을 심어줄수있을지는 몰라도 자기생각을 정리해서 남에게 전달하는 표현력을 심어줄수는 없을것같습니다.
초등수업부터 대입시험,입사시험에서 요즘 절실히 필요한 논술,토론은 한주제를 가지고도 다양한 시각의 눈으로 해석할줄 알아야하며 그 해석을 논리정연하게 남에게 전달할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 생각됩니다.
요즘 토론모둠수업이 초등엄마들에게 인기있잖아요. 내아이가 학교가서 선생님질문에 알면서도 대답못하고 주눅들어 있다가 집에와서 "엄마, 선생님이 물어본거 알았는데, 그냥 손안들었다!"하면 어떨까요? 내아이가 아는것으로만 끝나는게 아니라 자기 생각을 조리있게 표현하는 기회를 만들어주세요. 그 기회를 제가 제공해드리면 어떨까요? HP:019-268-0407 (han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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