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니멀 원목자석블럭
체험단을 모집한단 소식이 있었지요
보자마자 완전 홀릭하게 되었던
캐니멀 원목자석블럭!!!
고대하고 바라면 된다고 했던가..
두남매에게 체험의 기회가 왔답니다.
캐니멀 원목자석블럭은
뚜둥~ 크리스마스 전전날인 23일에 도착했습니다.
음..두남매맘 고민에 빠지게 되었지요.
별양별군 어린이집 유치원 산타할아버지 선물로는
엠버와 폴리 변신로봇으로 했고...
그리고 크리스마스 이브 날 밤에 오시는
산타할아버지 선물로는
다른 것을 준비해 두었지만..
요 녀석들이 크리스마스 전에 와서..
고민에 빠져버렸답니다.
캐니멀 원목자석블럭 체험단으로
여섯 친구중에서
아토와 오즈를 체험하는 것이기에..
별양 별군에게 요걸로 하나씩 크리스마스 선물로 줄까? 하는 고민이요~

신랑과 상의한 끝에..
요렇게..캐니멀 친구들 아토오즈 원목자석블럭으로
크리스마스 선물 하기로 했답니다.

올해는 별양과 별군 산타양말도 만들었었쟎아요!!
크기도 딱인 거 있죠 ㅎㅎㅎ
(뒤에 보기는 네모난 상자선물은 두남매맘과 두남매빠의 선물이라는 ㅋㅋㅋ
우린..가족이 모두 산타할아버지께 선물을 받는답니다 ㅎㅎㅎ)
크리스마스날 아침~~~
별군이 먼저 일어나서..
안방으로 오더니..선물이 없다네요
작년까지는 머리맡에 두었었거든요 ㅎㅎㅎ
별군 머리맡에 선물이 없는 걸 보고는..
의기소침해서 오더라구요
그러더니..
사실..별군..
그동안 착하지 않은 일 많이 했다면서..
받을 수 없는 거 같다며..
근데 엄마아빠는 착한일 많이 했는데
왜 없는 거지..
연기하고..ㅎㅎㅎ
별군만 안 줄 수 없으니까
우리 모두 안 주고 가셨나 봐~~~
(앙 별군 놀리는 거 넘 재미나요~~)
그런데 별양이 일어났어요
그러더니 산타양말에 선물이 있다면서..
역시 별양..머리맡에 없는 걸 보고
산타양말에 있나 보러 갔었네요

정말!!!!
모두 놀라~~ 얼른 산타양말이 있는 곳으로
그리고..별양..
산타할아버지께 산타양말에다가 선물 놓아달라고
마음 속으로 이야기 했었는데
정말 그랬다면서
엄청 놀라하며 좋아하더라구요~~

근데 서둘러 빼옫 별양 별군
어느게 별양 껀지 별군 껀지..모르겠다네요~~
일단 포장을 뜯어보자~~
아토와 오즈~~ 요렇게 들어 있답니다~

안에 내용물을 꺼내고 남은 케이스는
윗 부분이 저금통처럼 활용하도록
되어 있답니다~

별양 별군..
넘 신기해 하면서~~~
두남매맘은 연기~시작하고..
"어머나..산타마을에는 우리가 모르는
장난감도 많이 있나봐..
캐니멀 장난감은 우리 몰랐던 건데.."
그랬더니
별양 별군 맞다며..ㅎㅎㅎ
******* id=8727B9F7133A32C284D5472C22B74E92161F name=mplayer src="http://blog.naver.com/MultimediaFLVPlayer.nhn?blogId=meto0l2l&logNo=130127314059&vid=8727B9F7133A32C284D5472C22B74E92161F&width=500&height=408&ispublic=false" frameBorder=no width=500 scrolling=no height=408>
그리곤 우선 아토와 오즈를 만들어야겠지요~~
만들다가 별양이 조그맣게 속삭였어요
"산타할아버지가 너무 좋은 거 주셨네~"
별양 받고 싶은 선물 마트에서 본게 따로 있었는데
그거 아니라며 실망은 커녕..
너무 좋아했다는~~~

별양 오즈 첫 작품이에요~~

그리곤 ..전에 클레이로 만든 오즈를 데리고 와서
니 친구야...소개시켜 줄게 그래요~~
별군의 아토~~
ㅎㅎㅎ...
뭔가 이상하죠~~

네네..귀를 보고 발인 줄 알고..
발로 만들어 버렸답니다..ㅋㅋㅋ

캐니멀 원목자석블럭으로 시작한 크리스마스 날의 하루~~







> 








포동아내
두남매맘님.. 정말 열심이세요. ^^
부모님은 고향으로 내려가셨죠??
답글
두남매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