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맘님 안녕하세요.
저희 아이는 지난해 국어문제집을 한 권 사줬었어요.
아바타국어라는 책인데...
국어 읽기만 좋아하는 아이가 아바타 덕분에(스티커가 있어요 ^^)
재미있게 하더군요.
내용도 충실해서 아이랑 열심히 풀었는데 교과서에 나오는 것이 단순히
읽기나 논술에 해당하는 내용만이 아니란 점을 알고 깜짝 놀랐었어요.
문법적인 부분이 꽤 나오더라구요.
국어교과서에 우리가 배웠던 문법의 어느 부분인지 표시는 없지만 말을 풀어서
다 다루더군요...
그래서 올해도 같은 국어문제집을 미리 사두었습니다.
초등 2학년 국어가 생각보다 어려워요.
아이가 쉽게 따라가기 어려울 것 같다면 엄마가 겨울방학 동안 조금씩이라도 맥을 잡아주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훑어본 소감은 확실히 1학년에 비해 단계가 탁 뛰어 오른 느낌입니다...
- 은반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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