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명작에 대해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명작들의 부정적인 측면(시대상황에 따른 사고방식의 차이), 번역의 문제등등
고민을 하다가 완역본이라고 나오는 책들을 스스로 읽을 수 있을 때 까지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다른 책들도 읽을 것이 많고 그래도 아쉽다 마음이 있어 굳이 지금 돈 들여 사지않고 대연걸로
도서관에서 대여해서 읽고 있습니다. 어차피 내용의 줄거리를 아는 수준이라면 충분하다는 생각입니다. 완역본이 아니라면 글이 많으나 적으나 줄거리 요약해 놓은 방식으로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명작을 읽어야 한다는 것은 줄거리를 알아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전 기다리고 있는데 지금 독서수준이라면 3,4학년 정도되면 시공사등에서 나온 책들 읽을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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