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도서관엘 자주 가요.
공연,,, 많이 보러 다녔는데.. 요즘 아이들이 시큰둥~~ 하네요.
너무 많이 보여줘서 그런가??
전.. 아이들과 공연, 체험 많이 보고 싶은데.. 말이죠.
아이들 반응이 안좋아.. 요즘 도서관엘 자주 가요.
도서관이 너무 너무 따뜻해서..
울 세 모녀 책 읽으면서 앉아서 몸을 따끈따끈하게 해서 온답니다. ^^
큰 둥이가 워낙 활동적이다 보니..
벌써 같은 초등학교에 입학하게 될 친구를 도서관에서 사귀었네요. ^^
책도 많이 읽고,, 친구도 사귀고,,
몸도 따끈따끈....
일석삼조예요. ^^
오늘은 아이들과 수영장에 다녀오려고 해요.
집앞에 있는 웅진플레이도시에 가려고요.
즐거운 나들이 하고 올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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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남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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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타임
전 그점이 젤 안좋더라구요.
다들 방학이 끼어 바쁘게 사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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