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까지 계속 찌푸린 하늘에 봄을 기대하다가 폭설이 내려 어줍잖게 계절에 못 맞추고 허둥대었는데 오늘은 금빛 찬란한 햇살이 가득합니다.
이렇게 하루에도 서너번 날씨가 변화를 보여서 바람은 춥지만 마음은 봄을 보는 느낌이예요.
찬우맘님의 좋은 글이나 한 번 더 생각해보게 하는 감사맘님이나 여러 회원님의 글들이 있어 맘스쿨지기로서 뿌듯함과 감사함을 늘 느낀답니다.
이렇게 좋은 날은 정말 가까운데 모여서 뜨끈한 유자차라도 한 잔 나누고 싶네요. *^^*
행복한 오늘이 되시길 바래요~
- 은반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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