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 저희랑 상황이 비슷해서...

글쓴이 태양

등록일 2005-02-25 23:45

조회수 3,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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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도 같은 고민을 했었지요. 그래도 님의 아이는 초2니 저희보다는 나은 상황이네요
우리 아들 초3되는데 튼튼과 윤에서 고민하다가 윤선생 이번주부터 하고 있습니다.
쑥쑥에서 검색도 하고 다른 사이트에서도 검색해보고 저희상황이랑 고려해서 윤으로 결정했습니다. 저희 아들은 지금까지 영어 교육을 받은 적은 없구요. 그동안 엄마표한답시고 동화 들려주다가 1년정도 쉬고 또 하다가 쉬고를 반복했으니 그냥 처음이나 마찬가지예요.
제가 알기론 튼튼은 연상력 중심으로 처음에 많은 듣기를 중시하는것 같아요. 또 영어를 영어 자체의 이미지로 떠올리기 때문에 지속적으로하면 효과가 좋을 것 같았어요 윤선생보다 학습에 대한 부담을 덜 느낄 듯하더라구요. 한편으론 교육의 효과를 보기에 많은 시간이 요하고 또 쓰기부분이 약하다는 이야기도 있어요
윤선생은 파닉스 많이 강조하는것 같아요. 또 듣고 읽고 말하고 쓰기가 동시에 나가니 학습 부담이 크고 튼튼보다는 재미가 덜하지 않을까 싶어요. 엄마가 함께 항상 해줘야하고 (튼튼도) ,녹음을 많이합니다.파닉스를 조금만 깨치면 글자가 아이들 눈에 보이니 아이들이 그 점에 있어서 좋아하는 듯해요.읽기가 조금 빨리 진행된다고 해야하나?그래서 어린 아이들은 아무래도 힘들어할 것 같더군요. 저는 초3이고 영어를 늦게 시작했기때문에 윤으로 선택했어요. 아이가 책도 읽고 싶어하고...
잘한 선택인지 모르지만 지속적으로 밀고 나가려고 합니다. 더이상은 머뭇거릴 수 없을것 같아서요.
하루 학습량이 1시간 이상 되는데 아이가 잘 따라주고 있으니 지금으로선 고마울 따름이죠
부족한 글 도움이 되셨으면 해요
연재맘님의 글입니다.
> <DIV>초등학교 2학년 딸아이에게 영어를 가르치려고 합니다.</DIV><DIV>튼튼영어나 윤선생영어를 생각하고 있는데 </DIV><DIV>어느 것이 더 나은지 조언 부탁드립니다.</DIV><DIV>특별히 그 전에 따로 한것은 없구요^^</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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