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수다방 | 별양의 한 마디에..꺅!!!!!

글쓴이 두남매맘

등록일 2011-12-30 00:19

조회수 4,665

댓글 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어제 있었던 일이네요.. 

 

별군은 제게 많은 표현을 하는 편입니다.

 

"엄마에게 사랑에 푹 빠졌어..

엄마가 최고아.

엄마는 요리사야...(그냥 쪼금 입에만 맞아도요..^^)

엄마를 제일 사랑해.."

등등등~~

 

 

밖에서..엄마가 춥다고 하면..

엄마를 꼭 껴안아주고..걷습니다.

별군 키가 작아서..

엄마 두 다리를 꼭 껴안기에..

걷기 불편해도..그냥 그렇게 종종..걸어요.

탁자에서 뭐가 떨어져 엄마 발이 다치면

달려와

"엄마 괜챦아.." 이야기 해주고요..

 

그런 반면..

별양은..오히려..

이런 면에서는 무척 무뚝뚝한 편입니다.

좋은 지 싫은지..자신의 감정을

잘 표현 안하는 스타일이에요.

 

좋은지 물어보면..

그냥..무덤덤히..좋아..라고 대답하는 정도..

 

별군이 막 표현하면서  엄마에게 안기고.

그런 모습을 무척 보기 싫어하면서도요..

 

 

그런..별양이

어제...저에게....

미소 지으며..하는 말..

 

" 엄만 왜 이렇게 좋아?"

 

" 엄만 왜 이렇게 좋아?"

 

" 엄만 왜 이렇게 좋아?"

 

" 엄만 왜 이렇게 좋아?"

 

" 엄만 왜 이렇게 좋아?"

 

 " 엄만 왜 이렇게 좋아?"

 

 " 엄만 왜 이렇게 좋아?"

답글 목록 글쓰기

쑥쑥플래닛

  • 상호명:쑥쑥플래닛 주식회사 대표이사:천선아 사업자 등록번호:449-88-02346 통신판매신고:제 2022-서울동작-0348호
  • 주소: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30길 40 상도커뮤니티 복합문화센터 206호(상도동, 상도2차두산위브트레지움아파트) 고객지원 ☎ 010-3229-8467 │ [email protected]
  • Copyright (c) 2000-2026 쑥쑥플래닛 주식회사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