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반디님 고맙습니다. 한층 걱정을 덜었습니다. 사실 해법국어를 구입한지 2달정도 되었는데 글도 너무 많고 해서 엄두가 안나 손도 안돼다가 오늘부터 예습을 해야 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1달정도로 예습하면 괜찮겠지요. 다른 엄마들 이야기 들어보니깐 수학도 국어도 해법,왕수학 2권을 벌써 다 풀어보았다고 하더군요. 오늘 그 말을 들었는데, 그 엄마는 큰애가 초3이라 경험에 의해서 예습을 많이 한 것 같습니다. 다들 그렇게 하나요. 그러면 우리 아들은 너무 늦은 거 아닐까요. 걱정 걱정 또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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