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카인사 감사드려요. 첨엔 아이가 원하던 거라 저도 기뻤는데 3-4일이 지난 지금은 아이도 힘들어 하는것 같고(자기 말로는 학급 관리가 안된다는 표현을 쓰며 선생님께 혼난다고 함) 저도 학교에 참여할 상황이 안되서 심란해요. 2학년 밖에 안된 아이한테 친구들 조용히 시키라고 하는건 너무 무리가 아닌지 그리고 선생님이 무섭다고 하니 그것도 걱정이구요. 저희도 내일 학무모총회가 있는데 가서 선생님 말씀 들어볼려구요. 우리아이들 잘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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