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분중에 사립학교를 보내시는 분이 있어서 자주 듣거든요.. 일단 청소나 학기초에 하는 엄마들 일이 없어서 좋다고 하네요. 하지만 어머니회에 들어가신분들은 많이 바쁘시더라고요. 나름대로 사교육비 절감한다고 사립 보냈는데 그룹별로 모여 과외도 시키시더라고요. 예체능 교육비는 약 2~3만원 정도이지만 그룹에서도 더 잘하려고 오히려 과외를 더 받는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주말에는 주말 체육과외도 있고 이래저래 많이 한다고~~ 어머니회에 엄마들이 엄청난 치마바람들이 쎄셔서 속하지 않는 엄마들 자녀들은 있는둥 마는둥 한다는 얘기도 들었어요. 저도 보낼 마음이 있어서 알아보았다가 그냥 관두었지요. 동네마다 틀리니 그동네 사시는분들에게 여쭤 보세요.. 아래는 주소로 가보시면 사립에 관한 기사 내용입니다. http://blog.naver.com/thkim73.do?Redirect=Log&logNo=40007198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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