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아이를 정말 사랑하는 것이 느껴져서 저도 글 읽는 동안 많은 공감을 했었어요.
어제도 아이와 못 놀아주셨다는 글을 보며 직장일을 하면서 아이를 잘 키운다는 것은 참 어려운 일이란 생각을 다시 하게 됩니다.
엄마가 잘 못 챙겨줘서 그런지 직장인 엄마를 둔 아이들은 늘 조숙하거나 자기 일을 잘 챙기는 편이 되지요. 그래서 또 마음 짠~하게 하는 아이들이기도 하고요.
봄이라 날씨가 자꾸 바뀌네요.
오늘 밤부터 비 소식이 있다는데 강원도 지방과 여러 지역 산불을 확 끌 수 있게 좀 일찍 비가 내렸음 좋겠네요. 물론 비가 오고 날씨가 또 추워지면 아이들 감기도 잘 걸리겠다 싶은데 엄마도 아이도 모두 건강하셨음 좋겠어요.
행복한 4월이 되시길 기원하며~
- 은반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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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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