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우맘님
저도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답니다.
어른용으로 말고 아이가 거의 매월 현장 학습을 가니까 그 때 챙겨갈 수 있을 정도로 편한 뭔가를 챙겨주고 싶다는 생각이요...
1. 처음 떠오른 생각
지난 해 레몬트리 잡지에서 디카 일렬 비교에 대한 기사글에서 봤던 디카가 아주 작고 귀여웠어요.
제 기억엔 거의 100만화소 이하였던 것 같은데, 크기는 성냥갑보다 조금 큰 정도이고, 가격은 정가가 70,000원대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근데 찾을 수가 없네요..ㅜ.ㅜ
2. 디카 사이트를 뒤지다 떠오른 생각
그럼... 이왕 사더라도 이왕이면 A/S를 고려해야 하지 않을까 싶어서 생각난 것이 삼성 등의 국내 제품 중 화소수가 낮은 것을 찾는 방법인데요. 이렇게 찾으면 10만원대 근처에서 100만화소대의 삼성 디카가 검색됩니다.(디지맥스 130으로 130만화소예요)
가격은 80,000원~200,000원대까지 검색되는데 크기는 10.6 * 7.1 * 4.7 cm입니다.
3. 그러다 다시 떠오른 생각은 일반 디카 전문점에 가면 이런 악세서리 같은 귀여운 디카가 있지 않을까요? 아니면 아예 선물용품점에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4. 추가로 든 생각들...
예전에 아이가 본 세상을 담게 하고 싶어서 플라스틱 재질로 된, 일회용이 아닌 카메라를 선물했던 적이 있어요. 아이가 그걸 들고 다니면서 찍었는데 정말 즐거워하더군요.
그런데 카메라 가격보다는 나중엔 필름 값이 아까워져서 정말 찬우맘님처럼 디카 중에 싸고 작고 귀여운 것은 없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직 좀더 찾아봐야 맘에 드는 걸 찾을 것 같네요.
내친 김에 아예 용산에 다녀와볼까 생각도 들고요. ^^
좋은 제품 보시면 추천해주세요.
- 은반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