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cdong님 안녕하세요.
오늘 제가 우산을 안 가지고 나와서 꼭 비가 올 것 같더니만... 다행히 비가 안 오는 날이네요. ^^
정말 아이들이 "허걱"이라거나 "크크크" 같은 소리를 마치 만화에 나오는 행간 단어마냥 사용하지요.
저도 그런 편이 아닐까 싶어서 한 번 더 생각해봅니다.
근데 참 재미있는 친구네요. ^__________________^
아이와 책을 읽으면서 좋은 생각을 나눌 수 있어서 아직까지 버텨내는 중인데, 왠지 곧 아이가 자라서 읽는 책이 어려워지면 왠지 서글플 것 같아요.
아이가 자라는 동안 어릴 때 모습이 그리워지곤 한답니다.
좋은 하루, 행복한 4월이 되시길 바래요~
- 은반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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