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예전에 피아노개인레슨 선생을 했었기에~~ 그냥 지날치수가 없어서 글남깁니다.
일반 바이엘 책을 배우고 있나봐요.
바이엘 60번대가 아이들이 많이 치기 싫어하거나. 좀 진도가 늦은 부분이예요.
지금 치고 있는 부분이 선생님이 보시기에 만족할만큼 치지 못하더라도..
잠시 지나쳐 다음장을 연습하게 한다음 안되는 부분을 다시 배우면 될텐데..
그걸 될때까지 내버려 두시다니... 제가 보기에는 선생님이 융통성이 없으시네요.
순서대로 제대로 연주 한다고 실력이 빨리 느는것은 아닙니다.
어릴때 피아노배우는걸 너무 진부적이거나 완벽하게 짚어 가면서 배우는것은
오히려 아이들에게 피아노라는 악기를 싫어하게 만듭니다.
특별이 전공시키지 않는다면 피아노나 음악을 즐기면서 배울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주셔야 합니다.
조심스레 선생님께 아이가 좀 느려도 재미나게 피아노가 질리지 않게 해달라고 얘기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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