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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정보 | 콜크클레이로 만든 곰돌군 곰돌양

글쓴이 두남매맘

등록일 2012-01-04 09:50

조회수 8,81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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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마치.

결혼식 전에

얏타왕에게 붙잡힌..곰순양 같아요!!!

곰순양 표정 보면...은근 바라고 있었던 거 같기도 하고..ㅎㅎㅎㅎㅎ

 

요 곰순양은..전에 전에..별양이 만든 거구요

이제부터 별군이 곰순양의 진정한...짝인 곰돌군을 만들면서

과정컷을 보여드릴께요

 

이것은 콜크클레이 베이스로 나온 건데요

테디베어 몰드에요

스티로폼이에요..

전 개당 1500 원에 구입했답니다.

 

처음 콜크클레이 만들면서 한 번 사본서 만들어 본 거구요

원래는 콜크클레이 베이스 용으로 

베이스 폼 클레이가 있어요

그건..다음에 또 소개할 기회가 있을 듯^^

 

 

 

곰돌군의 색은 무슨 색으로 할까

별군..고민하는 중~~~

네 별군이 고른 색은

고동색이네요~~

 

자 이렇게 우선 테디베어 몰드에다가

콜크클레이를 얇게 펴서 바탕을 붙여 주어요~

별군 혼자하기 쉽지 않아요.

1/10 정도만 별군이 붙인 거 같네요..

 

자 이렇게 다 잘 펴서 붙여 주었어요

 

뒤에서 흐믓하게..신랑을 기다리고 있는 곰순양~~

이번엔 귀 부분을~~

별군 ...

나름 반달모양으로 만들어서 붙이고 있는 중

 

이것은 ..

 

요건 코 부분에 붙일 것인데요

이렇게 두부분으로 나눠서 만들고

붙여준 후..자연스럽게..연결해 주면 됩니다.

 

이렇게요^^

 

곰순양의 코를 보더니.

당연히 별군..

곰돌군에게도..보석을 박아줘야한다며..

 

ㅎㅎ 이렇게 붙여주었네요

가로로 붙일 줄 알았는데..

세로로 콕!!!

신랑의 나비넥타이를 만들어 주고

리본 남은 걸로 신발을 해주었어요.

 

나비넥타이의 색은

꼭 검정색 줄무늬와 점무늬가 함께

썼으면 좋겠단는 별군의 바람대로 만들어 주었어요

 

신발에도 보석을 붙여야한다며..보석 고르는 중인 별군~~

보석..너무 좋아한다..^^

 

별군 만드는 데 시간이 많이 걸리자.

 

 별양이 옆에서..

"결혼식은 언제 해요.!!!"

화내는 말투로..이야기 하니..

 

 별군..느긋하게

"그럼 내일해요...~"

 

하하하..

"결혼이 무슨 장난이냐.."

라는 말이..바로 떠오르데요 ㅎㅎㅎ


 

(사실 별양은 곰순양이 결혼식한다고..

다른 인형들까지 모두 불러모아..

결혼식 준비를 하고 있었거든요)

이렇게 완성된 곰순양과 곰순군의 결혼식^^

 

별군의 곰돌군은 엄마 손이 많이 들어가긴 했지만.

콜크클레이 색이나 ..보석..리본 색을 고르고.

신발 디자인 등은 별군의 생각대로 ..랍니다.

 

 

두남매맘의 생각은 ..이래요..

아이가 직접 다 만들 수 없더라도

만들면서 아이들의 생각은 최대한 반영시켜주는 것

엄마 생각엔..다르게 붙였으면 좋겠다..생각해도

아이가.이렇게 만들겠다하면

아이 생각대로..하도록..하는 편이에요

가격등 더  궁금하시면

제 블로그 놀러오세요^^

http://meto0l2l.blog.me/130128025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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