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요금 명세서 보고 많이 놀라셨죠?
저 또한 이번 전화요금 명세서 보고 깜짝 놀랬습니다.
4학년짜리 아들녀석 넥슨인가에서 캐쉬를 샀다는 겁니다.
그냥 호기심에 전화 한통 했다는군요.
자그마치 우리집 4달째 전화요금이...
66,000원 나왔습니다.
이 놈을 어케 야단칠까 종아리도 때리고... 협박도 하고...
이번달 전화요금은 아들녀석 용돈 모아서 보태기로 하고
하루 500원 주는 용돈 지금 3일째 안주고 있습니다.
우리부부 한달 핸드폰 요금인거 있죠..
이 쌩돈을 어케 전화요금으로 낼껀지.. 아까워서 미칠 지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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