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모르는길을 혼자 찾아갈려면 시간이 오래걸리고, 다른길로도 갈수 있지만,
중간 중간 누군가가 힌트를 주고 도와 준다면 좀더 빠르게 갈수 있지 않을가요?
그래서 인생에서 훌륭한 선생님이 필요하겠죠.
저도 이부분에서 많은 고민이 있었답니다.
언제쯤 스스로 할수 있을까?....
해보지 않고 스스로 할수는 없을것입니다.
차근차근 천천히 하나씩 과제를 주는것이 좋은 방법 같아요.
예를 들어 제가 성공한것은 한자와 방학생활입니다.
방문형학습지를 하지 않고 인터넷 프린트와 기탄급수 한자 그리고 단어 카드를 만들어서 적절히 이용하는데 많은 관리가 필요했어요.아이가 한자에 흥미가 있다 보니 엄마가 가르쳐준 공부방법을 그대로 알아서 하는 편입니다.
그리고ㅡ1학년 첫 여름방학때 거의 숙제도 제가 주도하고 생활계획표도 제가 짜고 했는데 겨울방학이 되니 제가 여름때 했던것과 같이 우리 아들이 짜고 있는겁니다.조금 흐뭇했지만 좀 답답한 면도 많지요.시키는것만 아는것 같은 답답함.욕심을 안부리면 그것만 해도 어디인가 이겠지만..
고학년이 되면 스스로 하겠지 생각합니다.
요즘은 공부할때 노파심에서 자꾸만 많은 이야기를 하고 있죠.
지금 우리는 무엇을 배우고 있고 이단원은 무엇을 이야기 하고 있는것이며,제목을 자세히 보라고...
공부를 하는 방법을 자세히 일러줍니다.
수학에서는 모르면 답안지를 찬찬히 훌터보고 생각하는 방법도 좋은방법이라고 이야기도 해주고.
공부가 안될때 벽에다 붙인 스티커들은 본인이 직접 붙이게 하기도 하지요.
언젠가는 자기가 직접 계획표를 만들날이 오지 않을까요?







> 








온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