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국어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국어와 관련된 효과를 볼려면 한 초등5년쯤 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적어도 초등3학년이 되면 모두들 서둘러 시키더라구요.
저는 마법 천자문 같은 책의 왕팬입니다,다만 마법천자문에 나오는 쓰기라던가 그런 교재는 반대이지만 한자에 흥미를 가질수 있고 그림으로 이해하기때문에 우뇌가 더 발달되고 잘 외우니까,절대적은 아니지만 한자공부에 추가로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그대신 만화가 공부가 되려면 여러번 많이 읽을수록 도움이 되더군요.
아이가 한자를 어려워 한다면 어떤 교재를 이용하는것 보다는 먼저 작은 성취감을 주시는것이 어떨가요? 먼저 달력의 월화수목금토일을 가르쳐준 다음 매일 달력을 월화수목금토일을 물어봅니다.
아주 유치할 정도로 한자 박사라고 칭찬을 합니다.아이가 너무 쉬워서 귀챦아 할 정도로~~
그다음에는 알림장에 요일을 쓸때 한자로 쓰게 하세요. 한 한달 정도..
그다음에는 일 이 삼 사.....이런 글자들 벌써 8급 한자를 많이 아는게 되지요.
우리 아이도 이렇게 하다가 수요일에 수가 물수라는것을 알게 되었는데 어느날 버스를 기다리는데
길 바닥에 소방수를 보고 엄마 저거 물수 쟎아요.하면서 기뻐 하던 기억이 나네요.산을 보고 메산이라고 하고 두유를 보고 콩두네요하고 생활에서 한자를 찾아 다녔답니다.스스로..
오랫동안 지치지 않고 할려면 흥미를 잃어버리면 안됩니다.
가끔 한자 오락게임도 합니다.
맘스쿨 한자 마당을 이용하시는 방법도 좋네요.소복소복 눈설 주룩주룩 비우..요렇게 외우는 방법도 좋구요,
저는 이번 어린이날에 마법 천자문 8권을 사주었답니다.
학교에 가져가야지 하면서 좋아하더군요.
아이들 사이에서도 요즘은 그런것을 모르면 대화도 안되나봐요.
한자 ,,,열심히 공부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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