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 엄마표영어 시작에 조언 좀 부탁합니다.

글쓴이 핑크맘

등록일 2005-05-13 12:48

조회수 3,41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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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쑥에 문의하시는 것이 더 낫지싶은데.....^^
저도 엄마표영어로 시작했거든요.
쑥쑥도움 많이 받았구요.

엄마표영어로 하면, 중간중간 갈등이 많이 생기죠.
금방 효과가 안나타나고, 세월도 많이 걸리구요.
일단, 결심하셨으면
맘잡고 꾸준히 하세요.

첨엔 테잎듣기와 책보기(읽기가 아닌)만 줄창 하시구요.
책 읽어주는 테잎소리에 며칠 익숙해지면, 엄마와 함께 책읽기를 시도하세요.
그러다보면, 단어의 첫음가를 깨치는 시기가 오거든요.
그때쯤이면 .....필요에따라 선생님을 붙이시든가, 학원을 보내시든가 하시구요.

어느날,,,,,,,,책에 나오는 영문들을 다 가리고 테잎에서 들리는 소리로만 그대로 따라해보게 하세요.
그럼, 내아이가 얼마나 듣고있는지 평가가 될거예요.

극장에 가보셨나요?
한국영화 볼때랑.....요건 귀로만 듣고 책보는 케이스
외국영화 볼때랑..... 자막글씨 보면서 책보는 케이스
확실히 다르죠.
만약, 자막에 익숙해진 어른들이 어느날 자막없이 외국영화 본다면 얼마나 괴로울까요...
우리들도 영어소리에 익숙해졌더라면 그 자막 필요없어도 되었을텐테 말이죠.

파닉스에 대해선,,,,워낙 다양한 의견들이 많으셔서.....
아이가 음가에 대해 관심있어하는 시기에 하시면 되지않을까요.

그리고, 꼭 엄마가 발음이 좋을 의무(?)는 없지만,
이왕이면 다홍치마니까...엄마가 발음연습도 하셔야 할거예요.
잘 안되죠.^^
그래도 노력해야죠.
필요하드라구요.

그리고, 테잎은 꼭 매일매일 들어야합니다.
되도록 정해진시간에요.

비율은 듣기40%, 말하기 30%, 읽기20%, 쓰기10% 로 하심이 좋을거 같습니다.
모두들 그렇게 하라는군요.^^!



초등맘님의 글입니다.
> <DIV>&nbsp;제 아이는&nbsp;작년까지&nbsp;신나게 놀다 올해 입학했습니다.</DIV><DIV>&nbsp;직장맘이라 , 7시쯤 아이가 집에 오면 그 때부터 바쁜 저녁일상이 시작되지요.</DIV><DIV>&nbsp;시간이 없어 학습지도 거의 못 하고 숙제만 간신히 해 가는 지경이지요. 걱정이 많답니다.</DIV><DIV>&nbsp;</DIV><DIV>&nbsp;이제는 미뤄 두었던 영어도 시작하려고 합니다. 전 원래 학원에 보내는 거 질색이고 누가 오는 것도 좋아라 안 해서 엄마표로 결정했어요.</DIV><DIV>&nbsp;</DIV><DIV>&nbsp;일단 듣기(동화책)로 시작하려고 All abroad reading(쑥쑥에서 공구) 12권을 사서 어제 처음 들었는 데, 어떻게 세밀히 진행해야 하나 감이 안 옵니다. 듣기를 하다가 차츰 따라 읽히고 그러면 아이들이</DIV><DIV>그 책을 자연스레 외우면서 영어를 깨친다는 이야기만 무성한 데..</DIV><DIV>&nbsp;</DIV><DIV>&nbsp;알파벳과 대체적인 음가는 알고 가야 한다는 사람, 이런 저런 성공사례는 들었는 데 정보가 없어서</DIV><DIV>맘님들의 의견을 여쭙고 싶어요.</DIV><DIV>&nbsp;</DIV><DIV>&nbsp;집에서 영어하시는 분들 , 헤매고 있는 저에게 도움 좀 주세요..</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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