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맘님! 감사합니다.사실 제 질문이 너무 광범위해 답변 주시기도 어렵겠다 생각했는 데, 자신감이 약간은 얻어졌습니다.감사합니다. 쑥쑥에서 공구할 때 산 책으로 일단 시작하고 있어요.
근데 약간 망설여지는 게, 단어나 알파벳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듣는다고 들릴 까 하는 의구심이 일죠.일단 핑크맘님은 문자에 대한 접근 말고 listening부터 시작하란 말씀이죠?
과연 그 음가를 알 때가 제 아이에게도 오겠지요??(용기 백배 + 약간의 걱정!!! 으이구.소심한 엄마여!)
핑크맘님께 어떤 책이나 교구로 사용했냐고 질문드려도 될런 지요.쑥쑥에 가면 정보가 너무 많아 선택이 쉽지 않더라구요. 엄마표 영어의 선배로서 추천 좀 부탁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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