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님 많이 걱정 되시죠?
오후6시까지면 아마도 애가 싫어할 것 같네요.
왜 싫은지 무엇이 맘에 안드는지 일단 애 하고 상의를 해 보시고
학원과도 상의를 해 보심이 좋을듯 싶네요.
저또한 직장을 다니는 관계로 아들 딸 모두 학원으로 내몰고 있습니다.
무엇이든 전 학원선생님과 여러가지 의논을 한답니다.
오늘은 애가 기분이 이러이러해서 선생님 도와주십시오.
아님 어제는 애가 학교에서 칭찬을 받았답니다. 하면서 선생님이 용기를
주게 만들구요.
암튼 애와 학원샘과 자주 통화를 하는 편이구요.
기쁠때나 슬플때나 자주 대화로 풀어나갑니다.
왜 학원을 가기싫어하는지 혹시 학원에 괴롭히는 친구가 있지는 않은지..
아님 오늘은 공부가 싫은데 선생님은 오늘 분량만큼 억지로 수업을
강요하는건 아닌지..
횡설수설 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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