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해법 사고력 수학 국어 논술 모두 하고 있는데 그중 논술이 가장 맘에 듭니다.
너무 어렵지도 않고 한주제로 여러각도에서 생각할수 있도록 유도되고 아이가 미처
생각을 끌어내지 못한 부분은 지도서를 참고하여 이런 방법도 있지않을까하고 제시를 해줍니다.
예를들어 늘 코를 파는 아이의 버릇을 어떤 방법으로 고쳐줄수 있을까? 라는 질문에
저희 아이 ' 코를 때려! 코를 때려!' 이렇게 적어놓고 킥킥댑니다.
반장난으로 적어놓고 좋아라 합니다.
폭력(?)말고 다른 방법 없을까?
이런식으로 한번이라도 생각해 볼수 있게 합니다.
저는 지도서에 다른아이가 적어놓은 글에 대해 평을 해놓은 부분을 아주 세심히 봅니다
아이의 부족한 부분을 체크해보기도 하고...
저도 버벅대고 있는데 도움이 될런지...^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