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 제 경우라면..

글쓴이 아들맘

등록일 2005-05-23 23:02

조회수 2,816

댓글 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만약 저희아이의 경우라면 일단 학교에 가서 그아이를 만나볼겁니다.
다그치기보담 동생이 실수로 그랬다고 인정하고 돈을 주기보담 데리고 가서
아이스크림을 사줄겁니다.
욕을 한 부분에서는 그아이를 잘 타일러야겠죠. 실제로 저희아이는 1학년인데도 반 친구중에 욕을
하는 아이가 있다고 그러더라구요.아주 상스러운욕으로..
요즘아이들 어른들이 야단친다고 듣지를 않아요.
첨엔 잘 타일러보고 구슬려 보는 것도 방법이지 않을까요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쑥쑥플래닛

  • 상호명:쑥쑥플래닛 주식회사 대표이사:천선아 사업자 등록번호:449-88-02346 통신판매신고:제 2022-서울동작-0348호
  • 주소: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30길 40 상도커뮤니티 복합문화센터 206호(상도동, 상도2차두산위브트레지움아파트) 고객지원 ☎ 010-3229-8467 │ [email protected]
  • Copyright (c) 2000-2026 쑥쑥플래닛 주식회사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