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해라 불리는 임진년 용띠해~~~!!
이 용띠해에 울 아이들과 용 한 번 그려보지 못하고 지나가면 섭섭~~~
색칠이라도 해야겠지요*^^*
그 전에 용에 대해 알아봅시다.
사전적 의미부터~~~
기린(麒麟)·봉황(鳳凰)·거북[龜]과 더불어 사령(四靈)이라 불려온 상상적 동물.
용은 어디까지나 상상적 동물이기 때문에 민족에 따라
또는 시대에 따라 그 모습이나 기능이 조금씩 달리 파악되어왔고,
따라서 그 조각이나 묘사의 표현 역시 차이를 보여왔습니다.
우리 나라 사람들이 생각해 온 용은 대개 일찍이 중국인들이 상상하였던 용의 모습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용은 인충(鱗蟲) 중의 우두머리로서 그 모양은
다른 짐승들과 아홉 가지 비슷한 모습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머리는 낙타와 비슷하고, 뿔은 사슴, 눈은 토끼, 귀는 소, 목덜미는 뱀, 배는 큰 조개,
비늘은 잉어, 발톱은 매, 주먹은 호랑이와 비슷하다.
이처럼 각 동물이 가지는 최고의 무기를 모두 갖춘 것으로 상상된 용은 그 조화능력이 무궁무진한 것으로 믿어져왔으며, 특히 물과 깊은 관계를 지닌 수신(水神)으로 신앙되어왔다.
그럼
호야가 사슴처럼생겼다고 말하는 용을 ...ㅎㅎ
왜 그러한지 알아보았으니
색칠로 넘어가 볼까요..!!


호야는 색칠을 즐겁지만 언제나 대~~~충~~~!!
이 녀석 언제부터인가 꼼꼼함이 사라져 버렸습니다..ㅡ.ㅡ


오랫만에 색칠을 하게 된 진이는 마냥 즐겁고 행복합니다..
꼼꼼함을 제대로 보여줍니다..
색칠이란 바로 이런것이다 하고 말이죠...*^^*


TIP : 색칠 전에 용이 가지고 잇느 여러 동물의 형상을 한 번 확인해 보세요..
재미가 그만입니다
위에서 설명한 그 외의 것들도 많이 나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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