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영맘님의 글입니다. > 여긴 부산이에요. > 우리 아들녀석도 수학하면 꽤나 자신만만해 하는 편인데 > 그런 시험은 서울에서만 치는건지.. > > 2학년도 OMR카드를 작성 하는군요. > 우리애도 훈련시켜야겠네..ㅋㅋ
아이도 은반디님도 좋은경험을 하고 오셨다는 생각이듭니다. 대부분 아이들이 어렵고 힘든문제를 그냥 포기해버리면서 재미를 느끼지못하는데 참그런 부분이 보일때는 가끔 안쓰럽습니다. 다행히 아이가 즐기고 도전해볼만한 용기를 가질수잇어 더 좋은경험이 되지 았았을런지요... 아이에게 박수를 보내주고 싶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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