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땡맘님~
무엇이든 잘 하는 것보다 못 하는 것을 하나하나 배워가는 기쁨을 알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뚱땡맘님과 꽤 닮은 것 같아요. ^^
오늘은 한복을 입고 예절 교육을 한다며 아침에 한복을 챙겨갔어요.
늘 바쁜 엄마 덕분에 아이는 자꾸 성장을 강요당합니다.
그래도 잘 자라고 있어 다행, 또 감사...
뚱땡맘님도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바래요. *^^*
- 은반디 -
> 초등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 답글 목록 글쓰기 |
|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