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우리 아파트에도 제가 아는 민수가 있는데,,^^ 제가 사는 곳은 남창입니다.남창에서 조금 가면 덕신이라는곳이 있는데 온산이 공단 단지이고 해서 사택때문에 그곳에 다니는 분은 모두 덕신에 삽니다.아니면 남창에 살지요. 덕신의 분위기는 사택에 사는 사람들이 휘어 잡고 있어서 그 그룹에 못들면 왕따라는 소문도 있네요. 사택이 있어 교육열이 높습니다.남창도 시내에 웬만한 학교못지 않게 교육열은 높지요.아파트를 끼고 있는 학교는 모두 그렇지요.또 부모가 상장사를 다니면 또 그렇고...하지만 옥동과는 좀 비교가 안되겠죠. 학원들이...하지만 초등학교 까지는 괜찮습니다. 여기도 한 3학년 말정도 되면 전학을 가는 분위기입니다.6학년이 되면 더 심해지죠. 하지만 옥동에서 6학년이 전과목4개 틀려도 반에서 10등안에 못들어가는데 여기서 그성적이면 상위권이고 공부 잘한다는 소리 들을수있어서 좋은 점도 있지요..^^ 형편이 되신다면 옥동이 좋고, 앞에 울산대공원도 있고 도서관도 있고 법원도 있고 하지만 빈부의 격차가 심해서,,,,저는 옥동사는게 꿈이죠..하하하 아빠 회사가 가까이 있는게 좋다고 생각하시면 덕신이 좋겠죠..공기는 안좋다고 하던데요. 아이가 저학년이면 살아보시고 결정하시고,,고학년이면 옥동으로 가시는게 좋겠죠. 달동, 삼산도 교육열 높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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