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빛맘님 안녕하세요. ^^
정말 반가웠을텐데 아쉽게 지나쳤네요.
같은 고사장에서 시험 봤다니 더욱 신기해요.
저랑 아이랑 남편이 교실에 올라갔을 땐 거의 시작하기 직전이라서 자리에 앉혀주고 주위를 쓱 둘러보고 바로 나왔거든요. 제가 요샌 아이 교육을 많이 안 시켜서 어떻게 보든 결과에 크게 연연해하지 않고 있답니다. ^^(옆에서 해 준게 없으니 바라는 것도 없는 것인지도 모르고, 여하튼 전 공부는 자기 몫이라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1개 틀렸으면 금상 받겠다~ 축하~!! ^^
금메달 받고 기뻐할 아이 모습에 저도 기분이 좋습니다~
은빛맘님 행복한 오늘이 되시길 바랍니다.
- 은반디 -







> 








찬우맘
답글
은반디
답글
찬우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