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감사해요. 저도 지금은 은반디님의 지침서처럼 조금은 여유럽게 하려고 노력하며 살고 있지요.
뒤돌아보면 그때의 저모습이 정말 독했구나 싶거든요. 흐흐흐...
저희 아들 성격이 정말 좋습니다. 워낙 낙천적이고. 훌훌잘 털어버리는 성격이라서 저의 독재적인면을 잘받아준것같아요. 늘 주위에서도 아들녀석이 정말 좋은성격이고, 대단하다며 아무나 그런성격가질수 없다고들 한마디씩 하지요. 저도 부모지침서 같은 책을 꾸준히 선택해서 읽으며 저자신의 수양을 닦고 아들에게 실천하려고 늘 노력은 한담니다.
그래서 더 고마운 우리 아들 호인이 정말 밤에 자는모습을 보면 사랑스럽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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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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