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맘님 기쁘시죠.
오늘은 촉촉하게 비 까지 내리네요.
아들녀석 첨 받아온 상장 엄청 신기하고 대견하고...ㅋㅋ
친정엄마부터 시작해서 큰언니 동생 두루두루 전화로 자랑하고 애도 엄청 목에 힘이
들어가더군요.
저 같은 경우엔 옛날어머니들처럼 액자에 넣어서 시계옆에 걸어두었습니다.
손님이 오시면 다 볼수 있게.. 그리구 잘때 누우면 그 상장이 보이니 또 읽어보고 또 읽어보고
학년이 올라가고 그 수가 하나둘 늘어나면서 저학년때 받은 상장은 내리고 (파일에 끼워둠)
그 학년에 받은 상장과 교체를 하구요. 교육청장상은 받기 어려우니 자랑스럽게 그냥
액자에 두었구요.
대부분 파일에 보관들 하시던데요.
암튼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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