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맘님 다녀오시고 몸이 많이 피곤하실텐데 이렇게 꼼꼼하게 글 써주셔서 한 눈에 화악 들어오네요!
감사~!!
전 결국 올해는 서울국제도서전에 못 갔답니다.
이번 도서전이 그렇게 좋다는 님들의 말씀에 속으로 흑흑 흐느끼며
그래도 이번에도 갔더라면 정말 하하맘님처럼 잔뜩 짊어지고 돌아와서
이번 달에 도 '지름신이 강림하사~ '라고 가계부에 써야했을 판이니...
불행 중 다행인듯... ^^
하하맘님께서 골라오신 책들은 정말 core네요!
그러므로 이런 정도의 감각으로 고르셨다는 것에 역시~ 하는 찬탄을 드리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
막상 아이들 책을 고르고 본인 책은 못 고르셨다는 그 말씀이 ... 역시 엄마라서... 그렇구나 생각하게 됩니다.
아이들 책도 맛나게 함께 읽으시고
편식 하지 않고 행복한 6월이 되시길 바래요~*
- 은반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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