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1학년 이면 엄마도 1학년 이라고 하던데...제가 그렇습니다. 아직도 학교생활 적응할려면 멀은것 같아요. 상장,많이 받아 온건 아니지만 이리뒹굴 저리뒹굴 ...하기에 꼼꼼한 엄마들은 어떻게들 하실까 했어요...저도 앞으론 액자에 넣어 두었다 파일에 차곡차곡 보관해야 겠어요^^* 맘님들 감사합니다.
도영맘님의 글입니다.
> 주니맘님 기쁘시죠. > 오늘은 촉촉하게 비 까지 내리네요. > 아들녀석 첨 받아온 상장 엄청 신기하고 대견하고...ㅋㅋ > 친정엄마부터 시작해서 큰언니 동생 두루두루 전화로 자랑하고 애도 엄청 목에 힘이 > 들어가더군요. > > 저 같은 경우엔 옛날어머니들처럼 액자에 넣어서 시계옆에 걸어두었습니다. > 손님이 오시면 다 볼수 있게.. 그리구 잘때 누우면 그 상장이 보이니 또 읽어보고 또 읽어보고 > 학년이 올라가고 그 수가 하나둘 늘어나면서 저학년때 받은 상장은 내리고 (파일에 끼워둠) > 그 학년에 받은 상장과 교체를 하구요. 교육청장상은 받기 어려우니 자랑스럽게 그냥 > 액자에 두었구요. > > 대부분 파일에 보관들 하시던데요. > 암튼 축하합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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