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아들은 운동을 6살때부터 수영은 3년다녔고 웬만큼의 수준도되고
지금은 태권도를 넘 하고싶어해서 다닌지 6개월
겨울엔 주말마다 아빠랑 스키장가고
정서적으로 도움될까 주2회 피아노 개인레슨 바둑은 1년넘게 다녔었고
정말이지 그저 답답할뿐 ....
작은앤 딸인데 아들 키우기 너무힘들고 이젠 겁나요
학교선생님 말은 법 엄만 그야말로 무수리...
재희엄마님의 글입니다.
>
> 우리애는 초등1학년이랍니다.
> 정말 자존심 강한 아이이고 성취감도 무척 강하답니다.
>
>
> 짜증 말로는 못한답니다.
> 일곱살 때부터 영어학원을 본인이 다닌다고 해서 지금까지 다니고 있답니다.
> 입학하고 난 후 부터는 미술, 수학학원도 같이 다니고 있어요.
> 학교에서는 범생이 중에 범생이예요.
>
> 영어는 3학년과 수학은 2학년과 같이 하니 스트레스를 본인은 받나봐요.
> 그래서 스트레스 풀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니 운동으로 스트레스를 풀도록
> 본인이 하고 싶은 운동이 뭔지 알아보니 검도래요. 그래서 4월 부터
> 검도장에 다니고 있어요. 검도장 다니고 난 후부터는 짜증, 반항이 많이
> 줄어들었답니다. 검도장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푸나봐요.
>
> 님께서도 아드님이 운동을 하지 않고 있다면 잘 생각해 보세요.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