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감사합니다.
또 대단하시구요.. 저는 7살때 부터 학교만 가면 예습복습은 규칙적으로 시켜야 겠다. 각오(?)를 했었는데 지금 1학기가 다 지나가고 있네요..
친구관계가 더 중요한것 같아 되도록이면 틈만나면 놀게하려고 하고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를 덜주어야지 했는데 이녀석은 남들1시간 하는거 10분정도 해도 자기는 공부를 너무 많이 한다고 사람들한테 떠들고 다닙니다. 민망해서리....
앉아서 하는것도 습관이라는데,, 의자에 엉덩이 붙히기가 왜이리 힘이 드는지..
그좋아하는 책도 의자에 앉아서는 절대 읽기가 싫답니다...
너무나 화가나서 어떤때는 "너는 엉덩이에 뿔이났니?"하고 소리친적도 있다니까요???
이번 여름방학은 공부보다는 스스로 할수 있는 일을 많이 만들려고합니다
친척집에도 한일주일 혼자 보내고 태권도 캠프도 보내고 씩씩한 남자 만들기가 이번 여름방학 목표인데.. 아들이 너무 여리고,,어리숙해서,,
고맙습니다. 장마에 기분좋아지는 음악듣고 아이들과 잘 키워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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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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