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 울산의 김은선님,,보세요.

글쓴이 김은선

등록일 2005-07-12 08:45

조회수 2,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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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요즘 집에서하는 정보론 부족한것 같아 교육도 받고 대교 소빅스의 상당교사겸 유아 점프올 교사로 활동중입니다.결혼전 직업이 유아교사인지라 아이들 교육을 비싼 과외나 학원을 보낼 정도의 형편이 아니라 직접 발로 뛰기로 했습니다.저에게 메일로 연락처 하나 남겨 주세요[email protected]아직까지는 엄마가 손을 대야 할 부분이 많습니다.2달전부터 아이 스스로 척척 해나가기 시작했습니다.제 스스로 틀이 잡이면서 자기 나름대로의 생각이 생기는것 같습니다.한달에 한번씩 체험 학습가기.문화예술회관에서 하는 무료 수요 예술 무대 보기,이렇게 머리도 식힐겸 다양한 활동을 해 보는것이 아이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 주는것 같습니다. 절대로 돈이 더 드는 것도 아니고 힘이 드는 것고 아니랍니다. 이번달은 이순신 촬영장을 갑니다.한번 만나 뵙고 싶은 분입니다.많은 조언을 들어보고 싶은 분이십니다.우리 아이 최고가 되는 것이 아니라 최선을 다하는 아이로 키우는 것이 어떨까요?이번 기말고사때는 꼭 올100은 할거라고 장담하더니 수학 모눈종이에 세로 칸을 한칸 더 크게 그려서94점 아이가 너무 아가워하더라구요.경쟁심이 있는 편이랍니다.할 말은 너무 많은데 출근 할 시간이 되어서요. 존경스러운 찬우맘님 저에게 글 올려 줘서 고맙습니다.
찬우맘님의 글입니다.
> <DIV>안녕하세요.</DIV><DIV>도움을 청할까 해서요..다른 맘들께 도움도 주시고요.^^</DIV><DIV>&nbsp;</DIV><DIV>선생님께 메일이 왔을때-이런 답변이 있었죠.</DIV><DIV>자기도 엄마가 시켜서 하는 공부만 해서 한번도 스스로 공부해본적이 없다고.</DIV><DIV>고등학생이 되었을때 아주 열심히 했지만, 부모님도 자기 자신도 만족하지 못한 부분이 능동적인</DIV><DIV>학습 이었다고 합니다.</DIV><DIV>그래서 추천해 주신게 ---찾아가는 공부를 하라고 하시는데..다양한 경험과 함께.</DIV><DIV>제가 또 메일을 드리기가 그래서,,,,은선님께서 말하신 생각이 나서요.</DIV><DIV>찾아가는 공부.어떻게 가닥을 잡아야 할까요? 이런 저런 생각을 했지요.</DIV><DIV>주제일기---해보았는데,역시 잘 못하더라구요.그냥 일기도 잘 안되는 상황이라서,발전이 없는것은</DIV><DIV>&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어떤 조언이나 방법이 있어야 하는데 매일 똑 같으니..</DIV><DIV>조사활동----이런 유형도 해본것 같은데 항상 제가 도와 주었던것 같아요.</DIV><DIV>2학기 교과서에서 주제를 찾아 볼까?</DIV><DIV>내가 양식을 만들어야 하나?</DIV><DIV>노트를 하나 준비할까?</DIV><DIV>막연하게 또 생각이 많네요?</DIV><DIV>가장 힘든것이 아이 수준이라는 생각이 들어요.</DIV><DIV>너무 어렵고 호기심이 떨어진다면 엄마가 하라는 이런것도 또 얼마나 스트레스가 될까 해서.....</DIV><DIV>&nbsp;</DIV><DIV>방학동안 좀 꼼꼼히 시간이 걸려도 일주일에 한가지 정도로 찾아가는 공부 할 방법있으면 알려주세요.</DIV><DIV>지금 하고 계신것이 있다면 어떤 방법인지?</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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