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제 한 2시간만에 시골할머니 영어짱 손녀만들기 책을 읽었네요
참 대단한 할머니시구 멋진 할머니신것 있죠
어떻게 영어 전공도 아닌데 전공자 버금가게 손녀에게 영어를 위해 자료도 직접 만드시고 함께 손녀를 가르치기 위해 직접 공부도 하시고 그모든 것을 보면서 도전이 되더라구요
난 뭔가 ?
솔직히 글자 한자 가르치면서도 "아까 가르쳐줬잖아 그것도 몰라로" 시작해 온갖 잔소리와 짜증,화를 내게 되고 끝내는 소리치면서 그만 두게 하죠
그게 뭐겠어요
엄마의 욕심이 먼저라는 것 알면서도 참 고치기 힘들어요
맞죠^*^
할머니의 무한한 사랑과 지지속에서 공부가 아닌 놀이로 접하면서 할머니 또한 긍정적인 마인드가 되어있고 일단 할머니부터 생각하시는 사고가 남달랐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 또한 이제 화안내고 마음을 비워 도전해볼려구요
기대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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