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맘님 안녕하세요.
글을 보니 세 자녀를 둔 직장맘이신 것 같아서 그 정성에 깜짝 놀라서 글을 씁니다.
혹시 지금도 직장에 다니시나요?
맘스쿨 필자님 중에 자녀가 넷인 분이 계세요.
성함을 말해도 되나... ^^ 국성순님이라고... 여하튼 참 좋은 어머니랍니다.
음... 어떤 부분에서 왜 좋은 어머니냐고 물으실 분은 안 계시죠? ^^;;
여하튼 제가 생각하기에 모든 것을 떠나서 좋은 분이 맞습니다. ^^
하하맘님~
전 자녀를 둔 모든 어머님은 위대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셋이나 되는 자녀를 양육하신다면 정말 큰 박수를 쳐드리고 싶어요.
찬우맘님은 첫째 찬우 외에 귀여운 둘째가 있으신데 둘다 모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시기라서
또 놀라워 하며 감탄하게 되지요. 여하튼 하하맘님 대단합니다!
일곱 살 따님이 뭘 하든 신나게 즐겁게 공부도 하고 표현도 하니 참 좋네요.
엄마와 충분히 교감하며 자라는 것이 느껴지거든요.
학습을 얼마나 하느냐, 얼마나 시키느냐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사실 엄마와 아이의 대화 속에서
서로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느냐 하는 점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하하맘님네는 아주 자유로운 대화를 나누고 서로를 잘 이해하는 것 같아서 좋습니다. ^^
앞으로도 즐거운 성장이 있으시길 바랍니다.
하하맘님~
좋은 이야기 많이 들려주세요.
- 은반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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