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갔다가 10시 30분에 들어 오는데 글쎄 주차장에 흰 햄스터 한마리가 차들 사이로 돌아다니고 있는것 있죠 내가 직접 손으로 만지기는 그렇고 해 한 20분 가량 온 주차장을 그 짧은 다리로 다니는데 그냥 두고 올 수가 없어 따라 다니다가 아이들도 키우고 싶어 하고 해 신랑이 봉지에 담아 데리고 왔는데 누군가 버린건지 아님 떨어뜨려진건지 모르겠는데 경비실에 말을 해야하는지 신랑은 햄스터한마리로 경비실까지 말하기는 그렇다고 해 그냥 데리고 집에 왔는데 어떻게 해야하는지 몰라 글 올립니다
온주차장을 헤매고 다녀서인지 흰색털도 더러워져있고 다리도 엄청 더러운데 내가 씻기도 그렇고 또 어떻게 씻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맘들 어떻게 해야하는지 일단 내일 마트에 가 집도 사야하구 한마디 더 구입해야할 것 같기도 하고 먹이는 뭘 먹일지 몰라 강정 찌꺼기 주니 안 먹네요
지금 상자에다 신문지 깔고 물은 피터병 뚜껑에 조금 넣어주었더니 우리가 안 볼때 물을 먹네요
그런데 방금 쉬도 했다는데 어휴 어떻게 관리해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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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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