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우맘님, 안선진님 정성스런 답변 너무 감사합니다.
정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제 욕심으로 아이가 질려하지 않았으면 하는 맘이 간절하구요.
천천히 꾸준히 ...늘 마음으로 외치고 있습니다.
찬우맘님 말씀처럼 오디세이 놓지 않고 꾸준히 다른 교재와 함께 해나가야겠습니다.
저도 해법 교재가 넘 맘에 들면서도 CD는 전혀 활용을 못해주고 있어요.
학원은 주 2회 컴퓨터, 매일하는 피아노 검도 외에 오로지 집에만 있는 아이지만 짬이 안나
컴퓨터 켤 시간이 거의 없습니다.
이제 보름 남짓 남은 방학 괴도수정 해야겠네요. ^ ^
현장학습도 많이 못해줬구요.
다만, 방학동안 틈나는대로 도서관 다니기인데 현재까지는 잘하고 있는 편이에요
7월 20일경부터 300권 가까이 읽었어요. 책수준도 점차적으로 업그레이드하고 있구요.
도움말씀 귀담아서 큰서점 한번 가야겠네요.
고맙습니다. 일요일이 말복이네요. 마지막 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구요.
신나는 방학 보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