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공주맘님 이쁜 따님 셋을 키우신다니 무척 행복하실 것 같아요!
하나하나가 보배네요.
관찰력이 좋다는 것은 분명 좋은 출발점이라 생각합니다.
목표점까지 가기 위해 나름대로 주요한 시작이 됩니다.
관찰력이 좋다는 것은 보는 것을 세밀히 본다는 것도 가능하고, 본 것을 잘 기억해서 세밀하게 설명할 수 있다는 뜻일 수도 있습니다. 남들보다 관찰력이 뛰어난 경우 글이나 그림 등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해주면 그 방향으로 좀더 특화된 자기 적성을 계발할 수 있겠지요.
객관적 사실에 대한 관찰이나 표현을 적절하게 잘 하는 경우에는 과학적인 소양을 채워주고 과학자가 되도록 이끌어 줄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자녀가 다른 성향 중 관찰력이란 주요한 모티브를 충분히 갖고 있다면 이제 자녀의 흥미나 관심은 무엇인지를 파악하는 게 도움이 되겠지요.
그 관심에 맞춰서 나아가야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즐기면서 공부할 수 있게 할 수 있고 특출난 재능을 유감 없이 발휘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 이젠 자녀의 관심을 잘 지켜봐주세요.
그리고 그 이야기도 알려주세요. ^^
즐거운 가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 은반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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