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는 초등학교 1학년생으로 얼마전부터 한우리를 하고 있습니다.
한우리를 시키기 전엔 아이가 책을 많이 읽는 것까지 좋은데... 속도가 너무 빨라 은근히 걱정을 하고 있었습니다. 혹시나 아이가 책(글)만 읽어 내려가고.. 그 뜻을 모르거나 주제를 잡지 못하는 건 아닌가 하는......
논술이란 거창한 거보다... 한권을 읽더라도 올바르게 읽고, 다양한 시각에서 보길 원했습니다. 또한 백과사전이나 과학도서류에 열광하는 녀석에게 다양한 책을 읽을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다는 것도 한 몫 했구요.
지금은 대만족을 하고 있습니다. 책 한권을 심도 있게 읽고 선생님께 여러 각도에서 대화도 하고.. 주제도 찾고.. 주인공에 자신을 투영하여 생각도 많이 해보고...
엄마인 제가 생각하지 못한 질문(저는 물어보는 질문형태.. 너라면 어떻하겠니.. 왜 그랬을까~~ 거의 비슷했거든요..)을 통해 아이가 다양한 생각을 끌어내고, 조리있게 조립하는 과정까지~~~
기회가 다으시면 한우리는 한번쯤은 시켜보시는 것이 좋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점프셈은 예스셈을 말하시는 건가요??
예스셈같은 거라면 시키시면 연산력은 확실히 좋아집니다. 같은 건지 몰라 더는..... ㅜ.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