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공룡엑스포서울]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전시체험 중이랍니다~
용의 해라 그런가...
공룡에 대한 전시..영화...많은 거 같죠~~
자 처음 전시 안내 맵을 살펴 보고~

별군~ 공룡 ..용..무지 좋아해요.
그런데..책이나 장난감으로는 좋아하지만..
영화나 움직이는 공룡모형 등은 보면..
무서워하는 편이에요
그래서..처음..가고 싶지 않다던 별군~~
공룡엑스포 들어가는 계단에서 보이는.
이 공룡에어바운스를 보며
급 방긋~~~

하지만..신랑은..이런 놀이냐며..실망
아니..공룡엑스포..일부만 보고..
두남자..이렇게 다 본 것인냥..생각해 버리네욧~~
자 처음..
<거꾸로 시간을 따라서>
요 공간을 통과하면서..공룡엑스포 전시장으로 들어갑니다~

원통형으로 돌아가는 곳인데
두남매 재밌다며.나왔다가 다시 거꾸로 들어갔다가..몇 번 했네요~
<고성 공룡의 흔적을 찾아>
우리나라 고성에서 많은 공룡뼈들이 발견된거 아시죠~~
한반도..고성에서 발견되었던
공룡 발자국..공룡 뼈..등이 리얼하게 전시되어 있어요

공룡뼈 마다 이름이 안 쓰여 있는 게..
좀 아쉬웠죠..
그래도 안내하시는 분이 계셔서..
물어보았다죠~~


공룡발이 큰가...별양 손이 큰가~~

앗..저건..육식이다~~
앞 다리만 보면 금방 육식인지 알 수 있죠~~
짧은 것은 육식^^

오비랍토르의 알 발견당시도 재현되어 있었구요~
그 외에 고대 시조새화석, 은행나뭇잎 화석등의 모형도 리얼하게 전시되었어요
(흠..우리는.이런거.학교 다닐 떄는 다 교과서 작은 사진으로나 보고 그냥 외워야했는데
요즘 아이들은 요렇게 눈으로 보며 배울 수 있어 참 좋다는.....)
<3D아트로 만나는 공룡~>
ㅎㅎ 요렇게 3D아트로 공룡을 만나기 위해..안경을 쓰고..

어 정말..공룡이 튀어나와보이공..
내가 움직이는대로..공룡얼굴이 따라 움직여요..
마치 날 보고 있는 듯...


이건 뭐냐면요..
간단한 게임기..??
오른쪽 버튼을 누르면
티라노가 그 버튼에 맞게 움직인답니다.
ㅎㅎ 재밌어요~~


그림의 모자에 키가 맞아야 하는데..

별양은 요런 사진만 보면..
자동이에요..


특히 요 그림이..진짜 리얼했어요
앞에 나무는..그림이 아닌 나무 .가짜나무지만 있어서..
사진으로 찍으니 더욱 실감..

근데 어두워서..후레쉬 떄문에 별양 눈.....동자 사라졌음..
<공룡화석 발굴하기> 모래바닥 안에..공룡뼈 모양이 숨어 있어요 아이들은 파란 천으로 된 발싸개를 신고 들어가서. 공룡화석을 찾아본답니다 솔로 살살 문지르면서.. 마치 고고학자가 된 것처럼~~ 이렇게..아이들이 찾아내요~~ 살짝 아쉬웠던 건... 요기 체험 후에.. 모래를 터는.그런 게 없었어요 공기로 ..먼지 터는 거 그런거 있쟎아요. 그게있음 더 좋았을 듯. 그리고 바로 옆에 세면대가 있었으면..체험하고 손도 바로 씻을 수 있게요.. (화장실 가려면..다시 입구 나가서 계단 올라가야하거든요..) <다이노 토크쇼> 요기서 다이노 토크쇼가 있다고 하는데요 시간이 정해져 있어요 <다이노토크쇼시간표 > 화면 속 공룡과 아이들이 대화를 나눌 수 있게 만든 프로그램인데요! 편지는 타르보에게 전할 이야기, 궁금한 이야기를 작성하셔서 그래서 두남매맘은..공룡엑스포 다녀온 후에야..이런 걸 알았다는.. <3D 입체영화관> <3D 입체영화관>에서 따로 영화도 볼 수 있답니다. 공룡들을 구하기 위해.. 백악기로 가게 된 조.. 오..3D로 실감나고 재밌는 영화였어요 (별군..안 본 다는 걸..용기내서.. 엄마품에 꼭 안겨 보았다는 , 별군 안고 찍어서 사진이 이모양....) <백악기 공룡과의 만남> 정말..리얼했답니다. 입이나 꼬리 ..몸통의 살이 숨쉬는 것처럼 들쑥 날쑥 하기도 하고. 동영상 보니 진짜 리얼하지 않나요... <온고지신 놀이터> 그리고 입체관 옆에.. 이렇게 공룡뼈 맞추는 놀이가 있어요 10개정도 마련되어 있는데.. 아하..뼈가..몇 개는 섞여 있거나 없나봐요. 우리는 브라키오 사우루스를 만드는데 다리 한 쪽이..맞는 게 없어서.. 결국..세우는데 실패... 그래도 큼직해서..만드는 재미가 있었어요~~ 요 중에서 그림을 골라..색칠하고 가져가면 뺏지로 만들어 준답니다~ 뻇지 만들면서..뒤쪽을 보니 2012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응원메세지 보내기도 하고 있더라구요 공식팬클럽(GGD카페) 오픈해서 여러 이벤트도 있다고 하구요~ 두남매맘도 2012년 경남고성 공룡 세계엑스포!! 성공기원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에어바운스 오니,고니,지니,시니 (경남고성 공룡엑스포 캐릭터)에서 신나게 놀다가 왔답니다. 나오는 쪽으로..기념품샵이 있구요 에어바운스 뒤쪽으로 카페도 있어요~~ 엄마 아빠 쉴 수도 있고 간단한 간식거리가 있구요 목 마른 아이들을 위한 음료.아이스크림도 있어요 주차할인 티켓은 매표소에서 받으실 수 있어요~ 그리고 공룡엑스포 들어갈 때 인체 신비전하는 곳을 지나치게 되는데요 그쪽에 이렇게 사물함이 있어요~~ (애들 겉옷 들어가면서 벗게 되니..요기다가 넣고 체험하는 것도 좋을 듯해요~) 저도 찾아가는 공룡엑스포 가기 전에 사전조사를 해보니. 거의 생각보다 좋았다는 의견이 많더라구요 저 또한 같은 의견이에요~ 공룡 전시도 리얼했구 그 외의 전시나. 아이들을 위한 체험도 알차서 만족스런 전시체험으로 방학에 가볼 곳으로 추천해 봅니다~



1회 10시40분
2회 11시40분
3회 13시20분
4회 14시50분
5회 15시50분
6회 17시15분
화면 속 공룡인 타르보가 편지를 써준 친구들을 기억하여
그 친구가 편지로 질문한 내용을 즉석 답변 해준다고 해요
GGD카페 (http://cafe.naver.com/dinoexpo ) 자유게시판에 남겨주시면 된다고 해요.
(참여 일자, 관람시간 기입 필수)
다이노토크쇼 관람시간은 1회 10분 정도래요..
추첨을 통하여 한 타임당 두 어린이의 이야기만 읽어준데요..







그리고 뻇지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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